讲述了偶然成为盗贼的女人和追逐她的朝鲜王朝大将军灵魂互换,互相救援,互相守护的故事。 在2020年Studio Dragon主持的"第二届电视剧剧本征集展"上获得了优秀奖,是大众所熟知的作品。
该剧是根据斯坦·李的漫画故事构思创作的韩式英雄剧。讲述世界末日论得势的99年,因为意外事件得到超能力的小区傻瓜们与威胁海城市的坏蛋对抗,发生的超能力搞笑动作冒险剧。
该剧讲述了看似平凡却各有致命魅力的三位大叔,在命运的推动下再度行动的故事。这是一部贴近现实的动作喜剧,描绘那些活到人生50%的50多岁“专业人士”们的日常——曾经风光无限、如今却更加悲凉的中年男子们,极具共鸣的现实喜剧。
官方确认制作第三季。
改编自胡安·梅约加的西班牙舞台剧《最后一排的男孩》。讲述了一位韩国文学教授指导的班级中有一位极具天赋的学生,教授越来越沉迷于这个学生笔下的故事,两人的课程和师生关系也开始逐渐失控。
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 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 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